
소개글
모아종합건설(회장 박치영)은 30여 년간 아파트 30,000여 세대를 공급하였고, 2019년 건설업 신용등급 A등급의 중견건설사로써 주택공급을 통해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토목 · 건축 등 공공건설 분야에서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하고 있음. 특히, 지역 기반 주택건설사업 등을 통해 지역 협력업체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였을 뿐만 아니라 “모아미래도”라는 명품 브랜드를 앞세워 서울 영등포, 분당 판교, 용인 동백, 수원 호매실, 화성 동탄 · 향남, 김포 한강, 남양주 별내, 세종시, 충북 오송 · 오창, 김해 율하 등 전국적으로 매년 수천 가구 이상의 아파트를 공급하여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이끌어 내고 있음.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2012년에는 매일경제에서 대한민국 토목건축 기술대상 우수상, 2013년에는 한국경제신문사로부터 주거문화대상 고객 만족 대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에는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주택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으며, 또한 명품 아파트 건설로 입주민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2016 매경 살기 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2016 한경주거 문화 대상 아파트대상 등을 수상한바 있습니다. 아울러, 국제 금융위기로 인한 국내 경기침체와 부동산시장 침체 등 대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1995년부터 현재까지 국가유공자 가옥 28채를 무료로 보수한 것을 비롯해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보호 관찰 대상자 사랑의 집짓기 등 주거문화 개선에 참여하는 등 2018년도 문재인대통령 표창을 받으면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그 밖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서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취지로 2005년 심헌문화재단을 설립하여 14년간 982명에게 14억 3천6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며, 각종 후원과 봉사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여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산업건설/건축/토목/시공
기업형태중견기업
사원수117명
설립1999.12.08
- 대표박치영, 박현석
- 매출2,220억 1천만 원 (2019)
- 주소광주 북구 북문대로 161, 3층
- 웹사이트
-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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